최근 전화나 메신져가 울려대면 상대방의 첫말은 거의 대부분 "야! 너 요즘 뭐하냐?"이더군요. 뭐가 그렇게도 궁금한지.;; 원
뭐 대충 이래저래 말은 늘어놓지만 실은
요것이 진실.;;
알만한 사람은 아시겠다만 불과 2주전에는 저의 성우 폴더에는 단 3명의 이름만 있었지요.
호리에유이,하야시바라 메구미상 그리고 오쿠이마시미상.
하지만 2주만에 저렇게 늘어버렸습니다. 하지만 이것도 빙산의 일각.;;
다른 드라이브에는 ...
이런 상황.;; 이제는 너무 여러 성우분에 손을 대고 프로그램등의 종류도 엄청나게 늘어버려 정리고 뭐고 그냥 놔두고 있는 상황이지요..
아니 왠 근황을 예기하다가 삼천포 빠졌냐라고 하시는 분이 있겠다만 결론은 이겁니다. 성우자료수집때문에 얼굴을 안비추었다
퍽!